하마마쓰 과학관은 1986년 개관 이래 아이들의 창조성 넘치고 풍부한 “과학하는 마음”을 조성해 왔습니다.
개관 33년째를 맞이하는 2019년 7월에 리뉴얼을 통해 ‘미라이라’라는 애칭으로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시민에게 친근한 과학관으로서 시민의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와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육성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개관일 캘린더

명예관장 인사말

하마마쓰 과학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에 새로 다시 태어난 하마마쓰 과학관의 명예관장 아마노 히로시입니다.

새롭게 리뉴얼된 하마마쓰 과학관에는 새로운 과학전시가 많아졌습니다.
a또, 지금보다 더욱 새로운 강좌 및 이벤트를 실시해 갈 것입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고, 만지고, 체험해 보며 배우는’ 전시와 강좌·이벤트를 꼭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과학을 체험해보면 그 신기함에 ‘왜 그렇게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레 생겨날 것입니다.
이 생각들이 싹트고, 더욱 알고 싶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과학하는 마음’의 시작입니다.
의문에서 시작된 탐구심은 더 큰 호기심을 만들어 냅니다.
이 힘이 ‘과학을 발전시켜 나가는 근원’이 됩니다.

제가 나서 자란 하마마쓰는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는 ‘모노즈쿠리의 도시’입니다.
하마마쓰에서 만들어진 산업은 새로운 과학기술을 기초로 일본의 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하마마쓰의 많은 과학 관련자 분들과 새로운 산업을 창출해 나가는 여러분들이 하마마쓰는 물론, 세계로 날개짓해 나가시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명예관장으로서 하마마쓰 과학관이 ‘과학교육의 거점’이 되어 어린이들의 ‘과학하는 마음’을 육성하고, 남녀노소 막론하고 폭넓은 세대 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는 곳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 7월 6일

Hiroshi Amano

아마노 히로시 명예관장 프로필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출신. 나고야대학 특별교수. 전공은 반도체공학.
세계 최초로 청색 LED에 필요한 고품질 결정 창제 기술을 발명해 2014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